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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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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7-04-30 22:24 조회8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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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는 초등학교 2학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학창시절 내 인생에서 가장 공부를 많이 했던 시기,
구몬학습과 여러숙제를 하루종일 해나가던 시기가 그떄이다.
그 때 공부에 진절머리가 낫 던 탓인지 그 뒤로 나는 공부와 연을 끊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다를 바 없었다.다만 학교와 학원 수업을 귀담아 듣지않고
숙제를 전혀 하지않게 되었을 뿐이다.이런 삶은 고등학교 2학년까지 계속되었으며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는 그래도 조금은 책을 들여다봤던거 같다.
물론 초등학교 2학년떄에 필적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수능을 망쳤지만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다.안일하게 생각되겠지만, 그러다 경기도권은 가야겠다고 생각되어 재수학원을 등록했고 매일아침 6시 기상이라는 내 인생 최대의 시련과 마주하게 된다.
평소 아침 8시에 일어나던 나에게는 너무나도 힘들었다.아마도 처음 일주일이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한다.하루하루 피부가 안좋아지고 다크서클이 생겼으며 피로가 쌓였다.하지만 비싼 돈을 들여가며 다니는 것이기에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선행반때 담임선생님이셨던 수김선생님이 날 많이 챙겨주셨던거 같다.그리고 여러 담당선생님들의 수업이 재미있었기에 그럭저럭 선행반 시절을 넘길 수 있었다.수학의 개념을 다지면서 '생각만큼 넘을수 없는 벽은 아니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자신감도 붙기 시작했다.당연히 문제가 술술 풀리는건 아니었지만 이해를 할 수 있게된게 기쁘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뿌듯했다.
물론 초등학교 2학년 때에 필적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선행반을 어찌어찌 넘기고 정규생이 되었다.
새로 바뀐 반에 담임선생님이신 수상선생님이 반을 많이 챙기려고 하신다.여러 면에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였다.오버워치에 윈스턴을 닮았다.
아무튼 이렇게 나는 또다시 조금씩 수능을 향해 나아가게 되었다.당연하겠지만 작년과는 다른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노력중이다.

재미없는 글을 재밌게 바꿔보려고 해봤는데 나한텐 무리인거 같다.마지막으로 솔직한 말을 전하자면 나는 평촌 종로학원에 온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이것만은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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