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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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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ㄹ명 작성일17-04-30 21:09 조회1,3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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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한 적이 없다
아직 2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수학과 영어 기초도 몰라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는 나를 공부하게 만들고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학원이 종로학원이였다

수학은 수1 수2 미1 미2 기벡 이렇게 배우는 단계가 높아질수록 공식이 전단계랑 연계되는 과정이 많아지는데, 수1 수2 미1이 제대로 되지 않은 나에게 미2나 기벡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 결국 수1부터 다시하려하다 막히는 현상이 일어나고 미2나 기벡은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학원에 왔을때도 내가 못하는 부분은 따로 수1 수2 미1를 완벽히 끝내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려고 했다. 사실 저게 보편적이며, 맞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번년도 수험생들한테는 정해진 시간이 있으므로 시험 범위 외 [이과기준 수1 수2 미1. 하지만 공식연계는 되므로 시험 외 과정이라는 것은 모순적이다 ]에 대하여 시험범위와 비슷하거나 더 많은 시간을 쓸 시간이 없다
영어는 어려운 지문을 풀게되면 그 지분을 해석하기 위하여 그 전에 배운 문법과정이나 단어를 찾아본다. 하지만 왜 수학은 어려운 지문이 나오면 그 지문을 보고 “아 이건 내가 모르는 범위야” 하고 넘겨버릴까? 수학도 문제의 답을 도출하기 위하여 쓰인 여러개의 과정이 있을텐데 그중엔 분명 아는 공식도 있고, 모르는 공식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르는 공식이여도, 그 문제에 대한 오답을 할 때 그 공식에 대해 알게되면, 다음에 그것과 연계되거나 비슷한 다음 문제를 맞출 수 있을지도 모른다. 차근차근 하지 않더라도 한번 틀린 문제에서 해석을 꼼꼼히 하면 모르는 공식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이 처음부터 흝는 것 보다 시간적으로 더 빠를 것이다.
사실 위의 말은 우리 담임쌤이 해주신 말이다
나는 지금 실력으로는 3점짜리는커녕 4점은 손도 못댈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문제를 풀어왔다 특히 ㄱ ㄴ ㄷ 중에 옳은 것을 고르시오 같은 문제는 찍기도 힘든 고난도문제였다. 하지만 클리닉에서 4점짜리 문제도 몇몇개는 기본 개념으로 그래프를 그리고 내가 알고있던 개념을 응용해서 푸는 방식을 듣고 난 후 , 복습할 때 내가 4점짜리 문제를 [해석을 클리닉으로 듣긴 했지만 ] 알아듣고 직접 풀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절댓값 기호만 보면 양수인지 음수인지 헷갈려했고, 시그마와 루트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어서 아 내가 모르는 거구나 하고 손을 놓아버렸지만 지금은 시그마와 루트 문제도 풀 수 있고, 삼각함수의 그래프를 이해하지 못해 뒷부분을 아예 풀 수 없었지만, 지금은 그래프도 그릴 수 있고, 그와 연관된 문제까지 풀 수 있다 사소한 거지만 수학에 대한 개념이 없던 나로서는 문제가 풀릴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나는 지금까지 초등학교 4학년때 배운 영어단어와 문법을 통해 문제를 풀고있었다. 그 이후로 영어는 단어외우기가 힘들고 어느 문법책을 봐도 헷갈리거나 앞부분은 알거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아서 영어는 해석이 되지 않는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영어 배우기가 힘들것이라고 예상은 하였다
들어오고 나서도 단어를 외우는데 다른 사람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도, 더 많이 틀렸다. 지금도 더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지금이 처음 몇주동안 단어 재시험을 보는 횟수가 더 적다. 외우는 시간도 1시간10분정도에서 30~40분으로 줄었다 알아가는 단어가 많아감으로 앞으로 더 줄일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손도 못댔던 이비에스도 영인쌤 프린트 덕분에 느리지만 조금씩 해석해가고 있다. 내가 몰랐었던 단어를 프린트에 많이 적어주시고, 차칫하면 단어별로 찾아버려 해석이 되지 않는 숙어의 해석을 프린트에 써놓았는데 이게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클리닉을 들을 때도 프린트와 교재로 진행하는데, 처음 받은 형식 프린트와 해석법[끊어읽기,문장을 묶는 법]에 관한 프린트는 내가 그동안 문법공부를 위해 보았던 책보다 자세하고 이해가 잘되게 정리해놓으셨다.

또한 내가 제일 헷갈려했던 부사 형용사 보어 이 부분을 정리해주신건 영최쌤이였다.
수업을 듣기 전까지만해도 형용사에 ly가 와서 부사가 된다는것도 몰랐고, 부사 형용사 보어 셋을 구분할 수도 없었으며, to부정사는 무작정 어려워해서 모르는거였지만 클리닉에서는 정말 기초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구별하는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국어는 제일 못하던 비문학과 문법 부분을 위주로 많이 질문을 하였는데,

국어 수업의 고전과 문학 부분은 수업과 수업의 필기 만으로도 내가 배웠었던 작품을 상기시키거나 작품의 중요한부분, 헷갈리는 부분을 알 수 있게 하여 많은 도움이 되며 국어에서 내게 제일 어렵게 다가왔던 비문학은 국준쌤의 문단문단 끊어서 읽을때마다 문제를 보고 답을 찾는 방식의 풀이가 많이 도움이 되었다.


못풀던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은 새로웠고, 내가 이렇게 많이 공부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과 주위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은 공부를 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것 같다.
공부를 하니 예전에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가 생각났고 , 목표가 설정되니 공부를 하게되었다
이런 목표를 찾게 해주고  기본을 모르던 나에게 공부의 기본부터 알려준 종로학원의 선택에 절대 후회하지 않으며, 추천해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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