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재원생 체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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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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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지후 작성일17-04-29 00:18 조회7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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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l never walk alone.” 평촌 종로학원의 대표강사이자 저의 담임 선생님이신 양인모 선생님이 개강 첫날 저희에게 해주신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희 반 교실 한쪽에는 이 짧지만 든든한 영어 문구가 떡하니 붙어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Thank you, I’m not walking alone.” 담임 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은 말할 것도 없이, 학습 분위기와 질서 유지에 온 신경을 쏟으시는 사감님들, 서로 힘이 되고 자극이 되는 친구들까지. 아직 반도 오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이 길 함께 걷는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저에게 종로학원은 공부하는 곳을 넘어서서, 나약한 제가 기댈 유일한 믿는 구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의지력이 부족한 탓에 이른바 ‘빡센’ 학원이 필요했습니다. 종로학원의 엄격한 생활 관리는 이미 명성이 자자했고, 그것이 제가 이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그 위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종로학원에 와서 놀랐던 것은 쉬는 시간과 식사 시간의 분위기였습니다.  평촌 종로학원에서는 사감선생님들이 매 시간 복도와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학생들을 지도해주시는 덕분에 쉬는 시간, 식사 시간에도 자습 시간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끔 답답할 때도 있지만,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는 옥상을 이용하면 되어서 자투리 시간도 공부 시간으로 활용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종로학원의 관리는 주말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재수 생활에 있어서 일요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일요일을 헛되이 보낸다면 공부의 흐름이 끊겨버리게 되고, 보람차게 보낸다면 그것이 쌓여 엄청난 시간이 되기 때문에 일요일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놀기 좋아하는 저는 학원이 아니었다면 친구들을 만나며 하루를 낭비했을 것이 뻔하지만, 다행히도 종로학원은 저를 일요일에도 강제로 학원으로 이끌어줍니다. 처음에는 일요일 아침에 학원에 가기 위해 침대를 박차고 나오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시간이 주중에 못한 공부를 하거나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임을 알기에 일요일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학원에 등원하고 있습니다.
 남은 200여일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잘해서 종로학원에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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